비즈니스 아이디어
떠오른 것을 그대로 적어 두는 대신, 누가 무엇을 왜 사는지까지 정리한 형태로 공개합니다.
첫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
누가 무엇을 왜 사는지까지 정리한 다음에 올립니다. 설익은 메모는 올리지 않습니다.